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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Author 06/15/2012 11866
Subject: 웨일즈선교연주중보기도요청(6월15일-7월10일)
• 웨일즈와 기도편지

정석광 목사 부흥한국 – 김애자 웨일즈 선교연주

웨일즈와 한국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노래의 땅이며 대부흥이 일어났던 땅이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역사적으로 12번의 부흥이 있었고, 그 중 3차례는 대부흥이라 불리웠습니다.
그런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었던 웨일즈의 현재 상황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절반 이상의 예배당들이 문을 닫았고, 남은 곳들도 10년후를 장담할 수 습니다.
UK 4개국중 가장 세속화가 빨리 진행되는 나라이고, 복음에 대한 무관심이 팽배합니다.
많은 가정이 깨어져 있고, 그로 인한 사회문제가 심각하고, 마약, 알콜, 약물 중독으로고통받고 있습니다.
유럽의 대부분의 상황이 그렇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나 이 때에 우리가 웨일즈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사랑의 빚을 지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토마스 선교사(조선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 웨일즈 청년, 1866년 대동강변에서순교)의 순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조선과 웨일즈를 연결시켜 놓았다는 것입니다.
순교자의 죽음이 헛되지 아니하여 그를 죽인 사람이 나중에 영주교회의 지도자가 되고,그의 마지막 순간에 배포한 성경으로 도배한 집이 1907년 평양대부흥이 시작된 장대현교회의 전신인 널다리골 교회의 예배당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빚을 갚기 위해 웨일즈로 갑니다.

기도제목
1. 노래를 잃어버린 노래의 땅에서 울려퍼지는 연주를 통해 웨일즈 영혼들의 마음이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2. 3주간의 짧지 않은 일정 가운데 시차적응과 건강을 주장하시기를...
3. 모든 여정 속에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나고, 겸손히 섬기는 마음으로 행 하도록...
4.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영을 살리는 여정이 되도록...

셀러브레이션 모바일팀
4년전에 한국 청년들과 웨일즈 교회의 주일 예배에 참석했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하나님께서 한국을 떠날 마음을 주셔서 어디로 가야할 지 기도하러 웨일즈에 와있던 것이었습니다.
특송을 부탁받아서 축복송을 한국어로 불렀습니다.
한국사람이라곤 한 명도 없고, 한국말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앉아계셨는데 몇 분은 눈물을 닦으시고, 예배당 안에 홀연히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해졌습니다.
웨일즈와 한국이 만날 때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제가 토마스 선교사님의 순교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웨일즈는 조선 그리스도인의 선조요,
조선의 청년들은 웨일즈의 영적인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웨일즈 교회는 급격히 쇠락해가고 있으며 주일 예배 출석률은 3%미만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미 선교지로 변해버린 우리의 선조들을 찾아와 그들을 축복하고 영적인 후손으로서
선조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부흥을 외치는 일을 해야한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예배하고 강의를 듣고 준비했다가 주말과 주일에
거리와 웨일즈 예배당들로 찾아 다니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돌아오고, 사람들을 다시금 돌이키게 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전화) 1-213-479-6306(usa) 010-6389-0701(한국) www.aijakim.org
e-mail: aijakim@msn.com www.youtube.com (김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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