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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조선일보 - 음악선교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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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이지] 단신/ ‘비하우스’ 첼로앙상블 공연 등

입력 : 2003.05.14 19:30 01´


▲재미(在美) 피아니스트 김애자(56)가 음악선교를 위해 내한, 오는 25일

서울 광림교회와 강남중앙침례교회, 6월 1일 온누리교회 예배 때

피아노를 연주한다. 김씨는 도쿄 우에노예술대학, 빈국립음대,

뉴욕주립대를 거쳐 텍사스대에서 음악박사학위를 받았다. 15살때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는 등 연주경력을 쌓던 김씨는 93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미션 페스티벌’에 참가해 연주하면서

피아노 연주로 복음을 전하는 음악선교사로 변신했다. 크로스오버 음반인

‘피아노 워십(Piano Worship)’ CD를 비롯해서, 피아노로 연주한 찬송가

앨범등을 냈다.


Chosun.com

Track URL http://www.aijakim.org/mission/pvpros.cfm?do=view&boardregno=152&boardno=26&boardregyear=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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